매일신문

서지현 검사, 검찰 성추행 조사단 출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무부 고위간부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한 서지현(45·사법연수원 33기) 검사가 4일 오전 서울동부지검 '검찰 성추행 조

사단'에 출석했다.

조사단 관계자는 "서지현 검사가 4일 오전 동부지검에 출석했다. 오전 10시부터 조사를 시작할 것"이라며 "관련된 모든 의혹에 대해 서 검사의 진술을 들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