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자·문화계 종사자 지원 가능
프로그램 기획 '튜터'도 모집
대구문화재단(대표 박영석)은 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인생나눔교실'에 참여할 영남권 멘토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선배 세대의 경험과 지혜를 '멘토링' 방식으로 새내기 세대(멘티)와 함께 나누는 사업이다.
대구문화재단은 3년 연속 영남권 주관처로 지정되어 매년 40명 이상의 멘토를 선발'교육하며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선발된 멘토는 연 2회 의무교육에 참여해야 하며, 멘티 기관에 파견돼 15회 내외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영남권 거주자로서 인문 소양을 갖춘 은퇴자(만 51~70세), 또는 인문'문화계 종사자(만 35~50세 이하)로 멘토링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마감은 28일(수)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홈페이지(www.arko.or.kr) 참고.
한편 멘토 선발과 별도로 인생나눔교실 '튜터'도 모집한다. '튜터'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조별 소모임을 운영하는 자로 문화'예술분야 전공자(현장 경력 5년 이상)로 한정한다. 신청기간은 5일(월)부터 19일(월)까지.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dgfc.or.kr) 참고. 053)430-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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