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총장 이상철)는 지난달 31일 기관단체장, 동창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오공대 산학협력관' 개관식을 했다.
지역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건립된 산학협력관은 136억원이 투입됐으며 지하 1층'지상 8층, 연면적 8천237㎡ 규모다.
이곳엔 산학협력단을 비롯해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창의지식재산센터'구미산업기술정보센터'그린에너지산업화센터 등 다양한 연구센터와 기업이 입주한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미래 신성장 동력을 키우는 의미 있고 역사적인 순간"이라면서 "산학협력관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인재를 양성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이상철 총장은 "누구나 자유롭게 산학협력관을 찾아 신기술과 산학 지원에 대해 협의해 기술 미래를 여는 활발한 교류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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