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김정은 동생 김여정 9일 서울에 온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빠 김정은을 수행하고 있는 여동생 김여정(가운데). 조선중앙TV 캡쳐
오빠 김정은을 수행하고 있는 여동생 김여정(가운데). 조선중앙TV 캡쳐

통일부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북한 평창동계올림픽 고위급대표단 단원에 포함돼 방남한다고 7일 밝혔다. 통일부는 이날 오후 북한이 방남할 고위급대표단 단원 전원의 명단을 우리측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김씨 일가를 뜻하는 이른바 '백두혈통'의 일원이 남쪽 땅을 밟은 것은 김여정이 처음이다.

또 국가체육지도위원장인 최휘 당 부위원장과 남북 고위급회담 단장인 리선권 조국통일평화위원회 위원장도 대표단 단원으로 포함됐다. 대표단 방문 일정은 9~11일 사흘간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