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경산시의원이 7일 경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경산이 세계의 도시들과 경쟁하려면 혁신적 리더십을 갖춘 새로운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야 한다. 개발 중심 공약 패러다임을 바꿔야 하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지수를 끌어올릴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약속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건축설계 전문가에서 이제 시민행복설계사가 돼 시민 행복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뛰는 일등 일꾼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시민행복이 시정 제1 목표"라는 그는 '5리'(利'재미있을 권리, 건강할 권리, 안전할 권리, 즐겁게 일할 권리, 창의적 교육을 받을 권리)와 '5소'(오이소, 보이소, 노이소, 드이소, 주무시소) 정책을 통해 경산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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