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일부 '대북지원 800만 달러 이달 내 집행' 언론 보도에 "결정된 바 없다" 반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일부 로고. 매일신문DB
통일부 로고. 매일신문DB

'대북지원 800만 달러 이달 내 집행' 등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통일부는 "국제기구 대북지원 사업에 대한 공여 시기는 결정된 바 없다"고 12일 오후 반박했다.

통일부는 '통일부가 대북 인도적 지원 800만 달러를 이달 안에 집행키로 하는 등 김여정 방남 이후 남북관계 개선 흐름을 이어가려는 후속 조치에 착수했다' '예정돼 있던 대북 인도적 지원 800만 달러를 이달 안에 집행할 계획이다' '국제기구와의 협의가 끝난 사안인 만큼 해당 기구와의 신뢰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 등의 기사 내용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통일부는 "공여 문제와 관련 국제기구와 계속 협의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 전반적인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절한 시점에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