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선기 칠곡군수 "숙박시설 늘려 체험·머무는 관광지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선기 칠곡군수는 "칠곡군은 대구와 구미 등 대도시와 인접해 있어 체험형 관광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지리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며 "칠곡호국관광벨트를 통해 체험형 관광도시로 특화시켜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칠곡호국관광벨트에 모든 시설이 들어서면 관광 인프라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며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며 "칠곡군의 정체성인 '호국평화'라는 콘텐츠를 관광산업화하면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호국관광벨트에 낙동강세계평화문화 대축전과 에티오피아 지원사업을 활용한 스토리 작업과 문화콘텐츠 개발을 더해 명실상부한 호국평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하겠다"며 "오토캠핑장, 송정자연휴양림 등의 자연친화적인 숙박시설을 확충해 칠곡군이 갖고 있는 숙박형 관광의 약점도 보완해나가겠다"고 했다.

백 군수는 "칠곡호국관광벨트의 성공은 단순히 칠곡군 만의 일이 아니다"며 "칠곡호국관광벨트가 국민 안보와 통일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