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데릴남편 오작두' 놓치면 안 될 키워드 공개! #결혼_데릴남편 #공감_힐링 #매력_연기변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 - 팬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 팬엔터테인먼트

오는 3월 3일(토)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데릴남편 오작두'(극본 유윤경/연출 백호민/제작 팬엔터테인먼트)가 놓치면 안 될 주요 키워드를 공개했다.

#'데릴사위' 아닌 '데릴남편'?! 결혼에 대한 새로운 시선!

전통적인 부부 관계가 전도된 모습인 '데릴남편'의 등장은 결혼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조명한다.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이 간절해져 데릴남편을 들이는 한승주의 파격 선택은 결혼을 서로의 필요한 부분만을 채워줄 '생활공동체' 개념으로 제시한다. 이는 최근 떠오르는 비혼 세대에게 흥미로운 화두가 될 것이다.

#비혼, 싱글녀, 고독사 그리고 힐링까지 공감백배 현실 담아내!

극 중 한승주는 각박한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는 직장인의 면면들을 리얼하게 그려낸다. 특히 혼자 사는 싱글녀에게 닥치는 사회적 편견과 고독사까지, 사회적 문제들을 날카롭게 다뤄내 며 공감지수를 높일 예정. 또한 이러한 세태 속에서 순수함만으로 꿋꿋이 살아가는 오작두가 선사할 따뜻한 힐링을 기대케 한다.

#이런 매력은 처음이지? 배우들의 새로운 캐릭터!

극을 이끌어갈 주연 4인방 모두 전작들과 다른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한다. 김강우는 순도 100% 자연인의 순수함을, 유이는 잡초 같은 열혈 PD의 당찬 매력을 표현한다. 생활 연기로 호평 받은 정상훈은 패셔너블한 대표님으로 변신, 한선화는 스타 국악인의 우아함을 뽐낸다. 캐릭터에 맞는 다채로운 패션뿐 아니라 말투, 표정, 눈빛까지 네 배우의 각기 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데릴남편 오작두'는 이슈를 야기할 신선한 소재, 사회적 단면을 녹여낸 공감 스토리 그리고 배우들의 도전과 열연이 더해진 웰메이드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딩 솔로녀 한승주(유이 분)가 오로지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기 위해 순도 100% 자연인 오작두(김강우 분)를 데릴남편으로 들이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다.

'왔다! 장보리'를 연출한 백호민 감독과 '마마'를 쓴 유윤경 작가,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한 기대작으로 올 3월 3일(토) 첫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