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산이, 최순실 풍자 '나쁜X' 음원 차트 1위 당시 "5일 칩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라디오스타' 오후 11시

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C TV '라디오스타'는 '알 게 뭐야 마이웨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기광(하이라이트), 박성광, 산이, 바비(아이콘)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래퍼 산이는 '나쁜X' 음원을 내고 차트 1위를 달렸을 당시 5일 동안 칩거한 사실을 고백한다. 산이는 2016년 11월 당시 시국을 풍자한 신곡 '나쁜X'로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이 곡은 나쁜 여자에게 상처받은 한 남자의 속마음을 노래한 곡이지만, 가사는 최순실 사건을 떠올리게 해 주목을 받았다. 산이는 "당시 집에서 5일 동안 안 나간 거 같다"며 당시 폭발적인 관심으로 인해 지인들이 걱정을 많이 했다고 전한다.

산이는 또 연기 연습을 위해 '무료 전단지 알바'를 한 사실을 털어놓는다. 자신의 머리카락을 '수세미'로 쓰고 싶다는 팬들에게 택배로 이를 전달했다는 등 엉뚱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