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행복재단, 사회복지시설 대체인력 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행복재단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휴식보장 등 근로조건 향상과 돌봄서비스의 질적 저하를 막기 위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대체인력지원사업'을 경상북도로부터 위탁받아 오는 4월부터 실시한다.

사회복지시설에서 대체인력 신청시 발생되는 인건비 및 제반비용은 전액 경상북도 사회복지대체인력지원센터에서 부담하며, 취업예정자 거주지역의 사회복지시설로 파견근무를 할 예정이며 이번 채용에서 18명을 선발한다.

시험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시험을 치르게 되며 사회복지사 또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 또는 자격 취득 예정인 관련학과 졸업 예정자로 만 20세 이상 60세 이하의 취업준비생은 본 센터에 응시가 가능하다. 또한 취업취약계층을 우선선발하며 사회복지시설 2년 이상의 근무 경력자는 우대한다.

입사 지원서를 오는 3월 5일까지 경북행복재단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서 응시서류 양식을 받아 작성하여 경북행복재단에 방문 신청 및 등기우편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사회복지대체인력지원센터(054-710-8811)와 경북행복재단 홈페이지(www.ghf.or.kr) 채용공고란을 참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