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대구경북지역 수출입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대구세관의 '2018년 1월 수출입동향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1.4% 증가한 43억9천만달러, 수입은 19.2% 증가한 16억4천만달러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7.3% 증가한 27억5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대구 경우 기계와 정밀기기(85.8%↑), 수송장비(23.8%↑) 등의 증가로 수출이 34.5% 늘었고, 화공품(49.9%↑), 비철금속(43.4%↑) 등의 증가로 수입은 17.7% 늘었다.
경북은 기계와 정밀기기(64.1%↑), 철강 및 금속제품(25.5%↑) 등의 증가로 수출이 8.1% 늘었고, 광물(37.7%↑), 기계 및 정밀기계(34.5%↑) 등이 늘면서 수입은 19.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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