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훈민정음 상주본 소장자 제기 문화재청 강제집행 방어 소송 기각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익기 씨 소장 훈민정음 상주본. 매일신문DB
배익기 씨 소장 훈민정음 상주본. 매일신문DB

대구지법 상주지원 민사합의부(재판장 신헌기 지원장)는 22일 훈민정음 상주본 소유권을 두고 소장자인 배익기(55·고서적 수집판매상) 씨가 문화재청의 상주본 강제집행을 방어하기 위해 제기한 소를 기각했다.

배익기 씨는 "판결문을 받아본 뒤 곧바로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