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는 22일 제6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상택 부사장을 제16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 사장은 대구가톨릭대 신학과를 졸업했으며, 로마 그레고리안대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 사장은 로마교황청 종교간 대화 평의회 아시아 담당관을 지냈다. 또 대구가톨릭대 교수와 만촌천주교회, 성김대건천주교회 주임신부를 역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유재신, 박윤경, 최진홍 비상임 이사가 각각 재선임됐다. 매일신문사는 지난해에도 전년에 이어 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날 주총에서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재무제표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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