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 地選 정책발언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北 평창올림픽 최대 수혜자…핵 포기 않고 얻을 것 다 얻어"

자유한국당 경상북도지사 경선에 출마할 예정인 이철우 한국당 국회의원(김천)은 25일부터 일체의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중앙당의 안보 위기 극복 행보에 힘을 실었다.

이 의원은 25일 오전 출연한 TV 토론 프로그램에서 "북한 김정은이 김여정을 파견하고 응원단을 파견한 것은 순수하게 체육대회를 참관하고 축하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며 "평창올림픽의 최대 수혜자는 핵을 포기하지 않고도 얻을 것은 다 얻어간 북한"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이 의원은 북한이 평창올림픽 폐회식에 천안함 폭침으로 46명의 용사 목숨을 앗아간 주범인 김영철 특사 파견에 반대하는 '자유한국당 김영철 방한 저지 집회'와 청와대 항의 집회에 참석했다. 이 의원은 "지난 20여 년을 국가 안보 업무에 종사해 왔던 한 사람으로서 순국 선열들에게 한 점 부끄럼 없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