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릉시장 "평창 스피드스케이팅·하키 경기장 직접 운영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원 강릉시가 아직 운영주체가 확정되지 않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트 경기장과 강릉 하키센터를 직접 운영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혔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26일 이렇게 밝히면서 "국비와 도비를 일정 규모 이상 지원해주면 강릉시가 직접 이 시설을 운영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단서를 달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