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재인 대통령 "미투 운동 적극 지지, 범정부 차원 수단 총동원해 적극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 매일신문DB
문재인 대통령. 매일신문DB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미투 운동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적극 지지한다"며 "2013년 6월 이후 피해자의 고소가 없어도 적극 수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젠더 폭력을 발본색원할 것"이라며 "범정부 차원 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검찰이 서지현 검사의 폭로를 계기로 먼저 수사에 불을 지핀데 이어, 경찰도 각계 인사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상황에서 검'경의 미투 수사는 급속도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