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세찌 한채아 5월 결혼 "평생의 동반자 되기로 약속, 결혼식 조용히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한채아가 차범근 아들 차세찌와 5월 결혼한다.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채아와 차세찌가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한채아 씨가 소중한 만남을 이어온 차세찌 씨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며 "예식은 오는 5월,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채아는 차세찌는 지난해 3월 열애를 인정했다. 차세찌는 전 축구감독 차범근의 둘째 아들이자 현재 국가대표팀 코치인 차두리의 동생으로 과거 아버지-형과 함께 CF에 출연했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한채아가 4살 연상인 연상연하 커플이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한채아 씨와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한채아 씨가 소중한 만남을 이어온 차세찌 씨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습니다.

예식은 오는 5월,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조용히 진행될 예정입니다.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을 펼칠 한채아 씨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