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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 새터민과 패럴림픽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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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부의장 허노목)는 11일 자문위원, 새터민 120명과 함께 패럴림픽 아이스하키(미국 대 일본) 경기장을 찾아 장애인의 인간승리를 응원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민주평통자문위원과 새터민들은 두 팀을 번갈아 응원하며 평창에서 싹 튼 평화가 이어지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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