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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씰룩씰룩 흔들흔들 '훌라후프 신동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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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출처 - 슈돌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출처 - 슈돌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이가 남다른 훌라후프 실력을 보여준다.

내일(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17회는 '너에게로 가는 길'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서언, 서준이는 절친 승훈이를 만나기 위해 모험을 떠날 예정. 오랜만에 만난 삼총사의 귀여운 모습이 시청자를 흐뭇하게 만들어 줄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서언, 서준이는 신명 나게 훌라후프를 돌리고 있다. 허리를 흔들흔들, 엉덩이를 씰룩씰룩 하면서 훌라후프를 돌리는 쌍둥이의 모습이 귀엽고 유쾌해 웃음을 짓게 된다. 여기에 훌라후프를 돌리며 흥까지 폭발한 듯 아이들의 표정이 한없이 밝고 해맑아 더욱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서언, 서준이는 오랜만에 절친 승훈이를 찾아갔다. 그러나 친구를 만나겠다는 쌍둥이의 모험에는 예상하지 못한 위기들이 이어졌다고. 그렇게 어렵게 만난 친구 승훈이와 만난 쌍둥이는 삼총사를 외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쌍둥이에게 주어진 것이 훌라후프다.

앞서 서준이는 휘재 아빠와 함께 임하룡 선배님에게 새해 인사를 갔던 때, 남다른 훌라후프 실력을 과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번에는 서언이까지 훌라후프에 가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흥폭발 쌍둥이들의 훌라후프는 어떤 모습일까. 어떤 웃음을 안겨줄까. 이 모든 질문의 답은 '슈돌' 21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17회는 내일(18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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