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인 전봉열 작가의 초대전이 갤러리 인 슈바빙(대구 중구 동덕로 32-1)에서 열리고 있다. 'FROM-미지의 공간으로부터 오는 조용한 메시지'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전 작가는 '바다'를 주제로 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전 작가의 작품에 등장하는 바다는 사실적인 것보다 초현실적인 감성을 표현한 것이다. 그의 작품은 색과 공간 등을 통해 감상하는 이들의 내면과 감각, 기억, 추억까지 접근해 다양한 감정을 이끈다. 31일(토)까지. 010-3455-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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