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9시 27분쯤 안동시 용상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아파트 내부 45㎡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1천6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A(44'여) 씨와 아래층 주민 B(69'여) 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30여 명이 집 밖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집주인 등을 상대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