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타는 청춘' 새친구 송은이 합류…시청률 상승 '동시간대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불타는청춘
사진.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 송은이가 새친구로 합류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1,2부는 전국기준 시청률 6.8%, 7.5%를 각각 기록했다.

'불타는 청춘'은 지난 2월 13일 자체 최고 시청률 10.7%를 기록한 후 매회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이날 방송분은 지난 13일 방송분 5.3%에 비해 상승, 새 친구로 합류한 송은이 효과를 제대로 봤다.

매너남 구본승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등장한 송은이는 청춘들과 만나자마자 친화력을 발휘하며 자연스럽게 적응했다.

'셀럽파이브'에 대한 질문에 최성국은 "어떤 춤이길래?"라고 궁금해하자 그녀는 "(한번 추고 나면) 15만원 상당의 물리치료를 받아야돼요"라며 개그맨다운 입담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최성국이 셀럽파이브 무대를 본 적이 없다고 하자 김광규는 셀럽파이브 안무를 따라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인트 안무를 정확히 따라 하는 김광규 모습에 송은이는 "오빠 봤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송은이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의 이야기가 나오자 '팟캐스트'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최성국과 김광규는 '팟캐스트가 뭐냐' '팥칼국수할 때 팥이냐' '인터넷 주파수가 몇이냐' '생방으로 전화 연결은 어떻게 하느냐'는 뜬금 질문을 이어가 웃음 폭탄을 안겨줬다.

이에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던 송은이는 계속되는 황당 질문에 답변을 이어가지 못하고 강의 포기 선언을 하는 등 청춘들과 완벽하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송은이가 잘하는 종목이 테니스와 볼링이라고 하자 '맥가이버' 김국진은 바로 볼링공을 만들 구상에 들어갔다. 김국진의 엉뚱한 매력에 강수지가 동조하는 것을 본 송은이는 "잘 생각해봐요. 속고사는 것 같아" "냉정할 땐 냉정해야 돼요"라고 애정어린 조언을 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멤버들은 송은이의 볼링 얘기에 새 친구가 볼링을 할 수 있도록 숙소에 볼링장을 만들고자 했다. 송은이는 일이 커진 상황에 난감해 하며 구본승, 김부용과 볼링을 칠 장판 구입에 나섰다.

예능 장인 송셀럽 송은이와 함께하는 '불타는 청춘' 서산 편 2탄은 오는 27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