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4일 프로야구 개막전 메인 무대 잠실구장, 삼성-두산 대결 앞서 이상화 시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상화. 연합뉴스
이상화. 연합뉴스

24일 오후 2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2018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빙상 여제 이상화가 시구를 펼친다. 이날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맞붙는다.

이상화는 이번이 3번째 시구다. 2010년과 2014년에도 마운드에 올랐는데 둘 다 잠실구장이었다. 따라서 이상화는 이번에 3번째로 잠실구장 마운드에 서게 된다.

그러면서 이상화는 승리 요정 별칭도 얻었다. 2번의 시구 후 홈팀 두산 베어스가 승리했기 때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