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공정환, 반전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 '훈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배우 공정환이 MBC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첫 방송을 앞두고,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정환은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반면 대기 중에는 현장 분위기를 띄우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공정환은 오랫동안 활동하며 쌓은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첫 촬영임에도 불구, 유연하고 능숙한 모습으로 맡은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공정환은 극중 건축가인 김도영(윤상현 분)의 클라이언트이자 신다혜(유인영 분)의 직장 동료로 미국 투자금융회사의 서울지사장 박영근 역을 맡았다. 기존의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이미지를 탈피, 새로운 모습으로 또 하나의 명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바쁜 활약을 보이고 있는 공정환이 이번 드라마 속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오늘(21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드라마 '명성황후', '달콤한 인생' 등의 정하연 작가와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의 정지인 감독이 함께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