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제198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 부문 수상작으로 매일신문 김은미 차장, 이무주 기자의 '카! 미술에 취한다'(본지 3월 13일 자 20면)를 선정했다.
'카! 미술에 취한다'는 '자동차와 미술의 만남' 갤러리 전시회 기획의도를 담아, 마시는 표현인 '카! 취한다'를 중의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종합 부문에는 서울경제 김병선 차장, 오수경 기자의 '그날 흘렸던 나의 눈물은 늙지 않았다', 경제·사회 부문에는 경인일보 어강비 기자의 '고수익에 '혹'했다가 '훅'가는 청춘', 문화'스포츠 부문에는 전자신문 김동현, 백형선 기자의 '春春 전국시대'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2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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