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진(64'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7일 구미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초교 전면 무상급식을 구미시의회가 즉각 통과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구미시장 재임 시절 경북에서 가장 많은 학교급식 예산을 지원했고 시장 퇴임 전에는 전면 무상급식 실시를 결정하고 추경안에도 반영했다"며 "구미시의회가 빠른 시일 내에 무상급식 예산이 포함된 추경안을 통과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구미 국가산업1단지와 관련해 "이미 노후산단 재생사업지구로 지정'승인돼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구미공단 운동장을 활용한 융복합집적지 조성 등 4개 사업이 진행 중"이라며 "도지사가 되면 더 큰 권한과 책임을 갖고 공단 분양 활성화와 관련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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