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텐궁 1호, 2일 오전 9시 16분쯤 칠레 앞바다에 추락해 소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레 국기. 매일신문DB
칠레 국기. 매일신문DB

중국 우주정거장 텐궁 1호(톈궁 1호가 바른 표기, 천궁 1호)가 한국시간으로 2일 오전 9시 16분쯤 칠레 앞바다인 남태평양 남위 13.6도, 동경 195.7도 지점에 추락한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한국천문연구원이 이같이 밝히면서 국내에 내려졌던 우주위기경보, 정부의 우주위험대착반 운영 등이 종료됐다.

정부에 따르면 톈궁 1호는 지구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동체 대부분이 소멸했으며 잔해가 칠레 앞바다에 떨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