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의 나눔, 1004의 기적] 181호 천사 ㈜유로세이프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에 나눔과 함께 안전도 드릴게요"

대구 동구 불로동에 위치한 ㈜유로세이프티(대표 손영식)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81호 천사가 됐다.

손영식 대표는 "주변에 내 자녀들과 비슷한 또래 어려운 가정환경의 아이들 소식을 들으면 마음이 안타까웠다. 이미 나눔을 많이 실천하고 있는 가족들의 권유로 우리 회사 직원들과 함께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며 "우리 회사는 건설현장 안전 시설물을 관리하는 업체인데 나눔과 함께 이웃에 안전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