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경찰서 교통예방 관계기관 간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경찰서(서장 김태철)는 지난달 30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도로교통공단 등 교통 관계기관 단체장과 주민대표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 관계기관 간담회를 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에서 2022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절반으로 줄이려고 추진하는 '교통안전비전 2022'에 발맞춰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업무협업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교통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예천지역의 노인 인구 증가로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보호구역 확대 설치, 마을 경로당 교통사고 예방 홍보, 경운기 적재함 경광등 보급 등을 요구했다.

안동섭 예천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신도청 이전으로 인구와 차량이 증가함에 따라 교통사고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사람이 먼저라는 교통문화 만들기를 위한 캠페인과 교통안전시설 개선에 교통 관계기관과 단체장, 주민들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