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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버스사고, 시내버스 현대자동차 공장 담벼락 들이받아 1명 사망·10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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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9시 30분쯤 울산시 북구 염포동 아산로에서 시내버스가 도로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담장으로 돌진해 넘어졌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은 부상을 입은 으로 알려졌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5일 오전 9시 30분쯤 울산시 북구 염포동 아산로에서 시내버스가 도로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담장으로 돌진해 넘어졌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은 부상을 입은 으로 알려졌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5일 오전 9시 30분쯤 울산시 북구 염포동 아산로에서 시내버스가 도로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담장으로 돌진해 넘어졌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은 부상을 입은 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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