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품격 짝사랑' 진세연, 백업댄서 당시 모습 재조명 '춤실력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화면 캡처
사진. 화면 캡처

'고품격 짝사랑' 출연중인 배우 진세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백업댄서 당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진세연은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7'에선 사표 쓰고 톱스타 된 역전의 주인공에 이름을 올렸다.

진세연은 배우 데뷔 전, 인기 아이돌 그룹을 발굴한 스타제국 연습생으로 합류했다.

당시 진세연은 월등한 실력으로 선배 가수들의 백업댄서 자리를 연습생 합류 3개월 만에 함께했다.

공개된 화면에는 지난 2009년 걸그룹 댄서로 활동하던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당시 진세연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출중한 미모를 뽐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진세연은 '고품격 짝사랑'에서 정일우와 호흡을 맞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