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 페이퍼리스 시스템 구축…창구 전자문서·태블릿 서비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대구은행은 이달부터 디지털 금융화 일환으로 '페이퍼리스(Paperless, 종이 없는) 사무환경 정착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구전자문서 시스템 구축'과 '태블릿 브랜치 개발 사업'으로 나눠 진행한다. 분석·설계와 구축, 테스트와 안정화 작업 등 8~9개월여의 개발을 거쳐 내년 초부터 DGB대구은행 전 지점에서 단계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창구전자문서 시스템은 창구에서 고객이 작성하는 각종 신청서 등 종이문서를 전자문서로 대체해 태블릿PC를 이용해 내용을 작성하고 서명하는 시스템이다. 적용 대상문서는 예금(신탁) 거래 신청서 등 수신문서와 융자상담 및 신청서 등 여신문서, 외환, 카드 전표 등 121종이다.

태블릿 브랜치 시스템도 본격 시행한다. 태블릿브랜치는 은행 직원이 금융거래가 가능한 태블릿을 들고 고객을 방문해 일대일 금융상품 상담 및 가입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