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대윤 대구시장 경선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임대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8일 오후 자신의 중구 삼덕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공약을 설명하고 있다. 임 예비후보 사무소 제공
임대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8일 오후 자신의 중구 삼덕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공약을 설명하고 있다. 임 예비후보 사무소 제공

임대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경선후보는 8일 오후 대구도시철도 2호선 경대병원역 인근에 사무소를 열고 선전을 다짐했다. '더 준비된 후보, 더 희망찬 후보'를 기치로 내건 임 경선후보의 개소식에는 홍의락 국회의원(대구 북을), 정학 전 환경운동연합 대표 등이 참석해 임 경선후보를 응원했다. 강창덕 민주당 상임고문, 이상식'이승천 대구시장 경선후보 등 지방선거 출마자들도 모습을 드러냈다.

임 경선후보는 "대구공항을 확장해 1천300만 명이 이용할 수 있는 공항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시민들의 피땀 어린 세금을 10조~15조원씩 쏟아부으면서까지 공항을 새로 만들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임 경선후보는 취수원 이전 문제와 관련해 구미 대신 상주로 취수원을 옮기겠다고 공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