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단 투기 근절" 대구 원룸가 60곳 생활쓰레기 중점관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원룸이 밀집한 60곳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했다. 1인 가구가 주로 사는 '원룸가'는 잦은 이사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인식이 부족해 무단투기가 많다.

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원룸가에 3가지 중점 전략(효율·효과·소통)과 9가지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2년간 환경순찰 데이터를 토대로 중점관리대상 60곳을 선정하고 3단계 집중단속, 구·군별 특수시책 발굴 등 선택과 집중으로 효율성을 높인다.

구·군과 별도로 달마다 4차례 중점관리지역을 순찰한 결과를 구·군에 전달해 사안별 대책을 마련한다.

또 생활쓰레기(음식물 포함) 줄이기,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홍보를 지속하고 시민단체와 관련 협약을 한다. 무단투기 근절과 재활용품 수거체계 개선 예산도 크게 늘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