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 첫 도입 네덜란드 '디스버드 국화' 칠곡 농원에 활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칠곡군 석적읍 만희원 농원 대표 권순만 씨가 재배하고 있는 디스버드 국화를 살펴보고 있다. 생산량이 적어 시중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디스버드는 소국과 대국 중간 크기의 국화과 꽃으로, 권 대표는 이 품종을 15년 전 네덜란드에서 국내로 가장 먼저 들여왔다. 10~12주 간격으로 4계절 내내 수확이 가능한 이 품종을 전량 서울 양재동 화훼경매장 등에 공급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