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항공, '물벼락 갑질 논란' 조현민 전무 "업무 배제" 대기발령 조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매일신문DB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매일신문DB

16일 대한항공은 최근 '물벼락 갑질 논란'을 일으킨 조현민(35) 전무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대기발령 조치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경찰 조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조현민 전무를 이같이 조치한다"고 덧붙였다.

검찰에 따르면 현재 서울남부지검 지휘로 서울 강서경찰서가 조현민 전무의 물벼락 갑질 논란 사건을 내사중이다.

앞서 지난 13일 민중당 김진숙 서울시장 후보가 조현민 전무를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조현진 전무는 지난달 16일 대한항공 광고 관련 회의에서 광고대행업체 직원이 자신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자 소리를 지르면서 얼굴에 물을 뿌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황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