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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4월 23일 세계 책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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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세계 책의 날!

세계 책의 날의 유래를 알아보고 추천도서와 함께 대구의 도서관을 찾아볼까요?

 

세계 책의 날은 1995년, 유네스코에서 세계인의 독서 증진을 위해 제정되었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문학가 세르반테스와 셰익스피어가 동시에 사망한 날인데서 유래되었고,

 

스페인 까탈루냐의 축제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책과 장미를 선물하는데, 이 축제의 날이 4월23일인 것에서 유래 되었습니다.

 

전세계의 80여 개 국가들이 함께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고 있는데요

 

한국에서도 책과 장미 증정 이벤트, 작가 초청 북 콘서트 등 여러 행사를 하고 있으며 매년 세계 책의 날을 위한 포스터를 제작한다고 합니다!

 

영국에서는 이날을 전후로 한 달 간 부모들이 취침 전 자녀에게 20분씩 책을 읽어 주는 캠페인을 한다고 하네요!

 

뭘 읽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세명의 좀도둑들은 강도짓을 하고 나미야 잡화점으로 숨어드는데 한통의 편지가 도착한다. 이 편지에 답장을 하면서부터 시작되며,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

 

주인공은 이복 여동생을 성추행 했다는 누명을 쓰고 집에서 쫓기듯 뛰쳐나와 '위저드 베이커리'라는 빵집에 들어가게 된다. 그 곳에서는 인간들의 주문에 따라 마법의 빵이 만들어지고 있었는데... 인간의 욕망, 선택, 선택에 따른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잘 보여준 책.

 

'교육 불평등 ' '영리 목적의 교육'에 저항해 스스로 조직을 일구고 학교를점거하고 거리를 뒤덮은 기념비적인 사건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어른들이 저항하고 투쟁하지 않는다면 열다섯, 열여섯 살 고등학생들이 그것을 해야 한다고…….'

유엔 인권위원회 식량특별조사관인 장 지글러가 기아의 실태와 원인들을 아들과 나눈 대화 형식으로 설명한다. 전쟁과 정치적 무질서로 인해 구호 조치가 무색해지는 비참한 현실, 소는 배불리 먹으면서 사람은 굶은 모순된 현실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대구에는 787개의 많은 도서관이 있는데요 이 홈페이지에서 도서관의 위치, 휴관일, 이용시간을 알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요!

대구광역시대표도서관 http://hub.tglnet.or.kr/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하여 휴대폰은 잠시 두고 책 읽는 시간을 가져보는게 어떨까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책과 장미를 선물하기에도 좋은 날이네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최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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