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용(64)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KTX 북삼역 신설과 사곡역 환승센터 건립을 제안했다. 그는 "KTX 구미 정차 문제는 대구공항 이전 추진과 함께 판단해야 한다"며 "KTX 북삼역 신설은 건축비, 광역전철망 접근성, 구포~덕산 신설도로를 통한 3'4'5공단과의 접근성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시내버스 요금으로 광역철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시내버스가 사곡역 환승센터를 경유하도록 해야 한다"며 "구미 교통체계 대혁신을 위해 궤도형 버스(Tram) 노선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통량이 많은 구평~봉곡을 잇는 직선노선 설치, 사곡~상모'북삼 인평'석적 남율'석적 중리'인동'옥계'산동 백천을 잇는 순환노선을 구축한다는 아이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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