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북본부(본부장 여종균) 임직원들로 구성된 행복채움봉사단은 25일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칠곡사랑의 집을 찾아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봉사활동에 앞서 농협은행 경북본부와 칠곡사랑의 집은 자매결연을 하고 후원물품 전달 및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기로 했다.
여종균 본부장은 "칠곡군 어르신들께 따뜻한 점심을 대접할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6년 연속 사회공헌 1위 은행으로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했다.
행복채움봉사단은 지난해 자발적으로 결성돼 군위군 솔티마을 농촌일손돕기를 시작으로 농번기 일손돕기, 각종 자원봉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농업인과 지역사회 및 고객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또 경북 23개 시'군지부도 지난해 사회공헌활동 77건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