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차엽이 진중함과 허당기를 오가는 극과 극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배우 차엽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17, 18회 분에서 사기꾼 사도찬(장근석)이 아닌 진짜 검사 백준수(장근석)와 호흡을 맞추는 장면이 담겼다.
고계장(차엽)은 누명을 벗고 돌아온 백검사를 보고 "백검사님! 축하드립니다. 저는 백검사님을 딱! 믿고 있었습니다. 그럴 분이 아니다! 나 고기봉은 사람 보는 눈이 있다"라며 감격에 겨워했다. 이어 고계장은 평소와 달리 공손하게 인사하고 돌아서는 사도찬의 무덤덤한 반응에 민망함을 느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고계장은 백준수 검사의 지시에 따라 업무를 수행했다. 고계장은 백준수 검사로부터 "이길호 주변… 샅샅이 훑어봐주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라고 지시를 받고 이리저리 바쁘게 수사하고 다니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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