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와 (사)대한제과협회구미지부가 공동 개발한 구미 대표 빵 '베이쿠미'가 이달 10일까지 10% 할인행사를 한다. 베이쿠미(베이커리+구미의 합성어)는 구미시가 지역특화 식품개발을 통한 관광자원화를 위해 2015년 구미 대표 빵 개발 사업에 착수하고 제빵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TF팀에서 개발해 팥과 멜론 속 두 가지 맛으로 지난해 5월부터 판매하고 있다. 이번 할인행사는 판매 1주년을 맞아 지정 판매업소(8개소)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1박스(8개) 7천200원(낱개 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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