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기총, 대구지역 대학생 10명에 기독교인재육성 장학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인당 100만원 전달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기환 목사)는 대구지역 기독대학생들에게 '미래기독인재육성장학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2일 한 음식점에서 개최된 '대구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의'에서 김기환 회장은 대학생 10명을 선발, 1인당 100만원씩 나눠 줬다. 이는 지난 4월 1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된 대구기독교부활절연합예배 헌금을 장학금과 해외선교사 치료비로 사용하겠다던 약속을 이행한 것이다. 대기총은 치료비가 없어 고통을 겪고 있는 해외선교사들에게도 4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동안 대기총은 매년 부활절연합예배 헌금을 맹인 개안수술비를 비롯해 지진, 세월호 피해, 서문시장 화재 등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써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