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위원 사진전 대백프라자…발로 누비며 담은 팔공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위원 작가의 작품
강위원 작가의 작품

팔공산을 주제로 한 강위원 작가의 사진전이 대백프라자 갤러리 A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지역 언론인 홍종흠과 팔공산 연구가 조명래 공동 저서 '팔공산, 그 짙은 역사와 경승의 향기'에 수록된 사진이다. '팔공산, 그 짙은 역사…'는 민족의 영산이며 문화와 역사의 발원지, 생태 자원의 보고인 팔공산의 고문헌을 섭렵하고 현장을 답사해 만든 책이다. 강 작가는 "국내의 다른 산들이 넘보지 못할 역사와 문화, 경승을 지닌 팔공산은 아직 세상에 참모습을 드러내지 못해 신라 오악 중에서도 유독 이 산만이 국립공원에 빠져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팔공산이 국립공원 승격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13일(일)까지. 053)420-801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