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원내대표, 국회정상화 합의 불발…본회의 개의 여부 주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 원내대표들이 14일 오전 '6·13 지방선거' 출마의원들의 사직 안건 처리 등 국회 현안을 놓고 머리를 맞댔으나 절충점을 찾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바른미래당 김동철, 평화와 정의 의원모임 노회찬 원내대표는 오전 10시 30분께 국회에서 열린 정세균 국회의장 주재 정례 회동에서 드루킹 사건(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의 특검과 본회의 개의 등 국회현안 처리 방안을 논의했으나 합의하지 못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비공개 회동 후 기자들에게 "민주당은 어떤 경우든 특검 수용 의지가 없어 보인다"며 합의 불발 사실을 알렸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이날이 처리 시한인 의원 사직 안건 처리를 위해 본회의를 열려면 드루킹 특검 등도 함께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이나, 민주당은 드루킹 특검 문제는 '원포인트 본회의' 이후 처리하자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