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미(53)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15일 열린 2018년 여성가족부 주관, 가정의 달 행사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가정에서 고령의 두 시부모를 지극정성으로 봉양하고, 슬하에 두 자녀를 훌륭하게 성장시켰으며 현재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봉화군협의회 여성위원장, 봉화군 교육발전위원회 이사, 봉화군자원봉사센터 이사, 봉화군생활체조협회장 등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또 소외 계층인 홀몸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위의 귀감이 돼 왔다.
이영미 회장은 "가정과 사회에 더 봉사하라는 격려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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