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약꽃 만개, 시골 한적한 마을을 붉게 물들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 제공
안동시 제공

안동시 예안면 정산리 한적한 곳에 최근 붉은 작약꽃이 수줍게 피었다. 함박꽃이라고도 불리는 작약꽃의 꽃말은 수줍음이다. 고려 충렬왕에게 시집 간 원나라 쿠빌라이의 딸 제국종주가 작약으로 인해 향수병을 앓다 죽게 된 사연도 품고 있다.

서양을 대표하는 꽃이 장미라면 그에 대적할만한 동양의 꽃이 작약이다. 작약은 뿌리를 진통제·해열제·이뇨제로 등의 약초로 쓰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 제공
안동시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