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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눔, 1004의 기적] 189호 와이제이링크(주) 임직원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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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도 아동도 모두 행복한 나눔 이어졌으면"

대구 달성군 와이제이링크(주)(대표 박순일) 임직원들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대구 달성군 와이제이링크(주)(대표 박순일) 임직원들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89호 천사가 됐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공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와이제이링크(주)(대표 박순일) 임직원들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89호 천사가 됐다.
와이제이링크(주)는 2017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와 협약을 체결해 매년 지역 아이들을 후원해온 가운데 최근 사내에서 진행된 후원자모집 캠페인을 통해 13명의 직원들도 후원에 동참했다.
후원자 우영규 씨는 "지역사회의 한부모 가정 아동을 지원할 수 있다니 뿌듯하다. 초록우산과 함께 후원자도, 아동도 행복한 나눔 활동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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