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서장 배기환)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타의 귀감이 되는 모범청소년과 청소년 선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날 신소연(경주여고 3년) 양 등 4명이 경북지방경찰청장상을 받았으며, 김태우(경주정보고 3년) 군 등 11명이 경주경찰서장상을 받았다. 또 신라공고 농구동아리 등 우수동아리로 지정된 4개교 동아리 교사와 모범청소년으로 선발된 학생 22명 전원에게 장학금이 지급됐다.
배기환 경찰서장은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봉사 활동을 하면서 매년 장학금을 후원해 준 BBS경주지부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 상장과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으로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해 달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