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영천시 스타기업'에 (주)엔텍(대표 이인석)이 선정됐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최근 영천시민회관에서 공직자 500여 명이 모인 정례회에서 시상식을 했다.
㈜엔텍은 2008년 설립 이후 자동차부품 중 엔진용 플라스틱 부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기업부설연구소 운영,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 획득, 경북 100대 프라이드 기업, 경북 신성장기업 선정 등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직원 60%를 지역민으로 채용해 일자리 창출에도 한몫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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