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튀어야 산다" 이색 선거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튀어야 산다" 6.13 동시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표심을 잡기 위한 이색 선거운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오후 세그웨이를 타며 표밭을 누비는 대구시의원에 출마한 정의당 이주윤 후보. '23년 시의회비리 확! 한 대 때려주세요' 문구를 새긴 샌드백을 유세차량에 매달고 다니는 대구시의원에 출마한 박인환 후보. 갓 쓰고 도포차림으로 한표를 호소하는 달서구의원에 출마한 전기택 후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